고통은 그 아픔 때문에 두려운 것이 아니라,
자신을 포기하게 만들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다.
고통을 정면으로 응시하라. 그것이 너를 삼키지 못하도록.
-좋은생각 이천이십사년 팔월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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