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까/오늘의 밑줄

사고외주, 홍진기(2026. 10. 6.)

곽성호(자유) 2026. 10. 6. 07:28

 

119쪽

이제 한 사람의 전문성은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문제를 이해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역량으로 증명됩니다.

 



2015 교육과정이 시작되던 10년 전에도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모든 정보를 다 알 수 있는 시대.
이제는 인공지능이 더 정확하고 많은 정보를 더 빠르게 찾아주고 알려줍니다.
이럴 때 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어집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할지는 점점 분명해 지는데
수업이, 학교가 바뀌지는 않으니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