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카오톡 업데이트때문에 난리다.업무용으로 쓰고 있는데, 과장님 골프치는 사진까지 강제로 봐야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다.카카오톡도 결국 4분기 내에 수정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교육청에서도 카카오톡으로 주로 업무를 보고 있다.대부분의 교육부 관련 부서 연구사들은 공문을 보내기 전에 관련 사항을 오픈채팅방을 통해 공유하고,추후 공문 발송 전에 또 관련 내용을 카톡으로 먼저 보낸다.그리고 나서 공문이 정식으로 접수된다.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지원단이나 협의회 등도 일단 오픈채팅방이나 팀채팅방을 만들어 선생님들과 소통을 하게 된다.문자를 보내려면 문자 발송비도 들고 관리하기가 어려운데 카톡으로 하면 편하기 때문이다.학교에서 카톡 PC 버전을 설치해서 사용할 수가 있어서 확실히 선생님들과의 업무는 카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