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까/오늘의 밑줄

선택의 순간

곽성호(자유) 2026. 2. 11. 21:02
우리에게도 그런 선택의 순간이 찾아온다.
힘들어서 입을 다물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으며 인사를 건넬 수도 있다.
고통과 시련을 사라지게 할 수는 없지만
그 위에 어떤 색을 칠할 것인지는 우리 몫이다.

-좋은생각 이천이십육년 이월호 중에서

'나를 바까 > 오늘의 밑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제나 기억해(2026. 2. 12.)  (0) 2026.02.12
인생  (0) 2026.02.11
[오늘의 밑줄] 언제나 기억해(2026. 2. 10.)  (0) 2026.02.10
지금 하십시오  (0) 2026.01.30
의심  (0)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