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도 그런 선택의 순간이 찾아온다.
힘들어서 입을 다물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으며 인사를 건넬 수도 있다.
고통과 시련을 사라지게 할 수는 없지만
그 위에 어떤 색을 칠할 것인지는 우리 몫이다.
-좋은생각 이천이십육년 이월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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