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다 가는 길에서 벗어나 걷고 있으면 여지없이 의심이 찾아든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너, 지금 누구의 삶을 사는 거야?"
답은 모두가 알듯, "내 삶이지."
그렇게 말하고 나면 길이 보인다.
내가 가고 싶은 길, 하고 싶은 일.
멀리 돌아가더라도 우리는 모두 그 길로 걸어가고 있다고 믿는다.
-좋은생각 이천이십육년 일월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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