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는 길다.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7일인데, 10일에 연차를 쓰면 12일까지 10일이다.
나는 10일의 연휴를 보내고 있다.
그런데 추석이 지나고 연휴 기간 중 6일 정도가 지나니 이제 쉴 수 있는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밀려왔다.
지나간 시간도 별로 한 것도 없이 보내버린 것 같아 아쉽고.
그냥 다 아쉬운 거지. 아직도 쉴 수 있는 시간에 4일이나 남았는데.
행복을 만드는 사람은 보낸 6일을 잘 쉬어서 좋았고, 아직 시간이 4일이나 남아서 행복하다고 생각할텐데,
불행을 찾는 사람들은 꼭 가진 것은 잊고 갖지 못한 것을 아쉬워한다.
지난 과거는 불행했어도 아쉬움으로 남고 남은 기간은 행복일 수도 있는데 걱정하고 염려한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고 그것의 즐거움과 행복을 찾아야 하는데, 앞 일은 걱정하고, 지난 일은 아쉬워한다.
그때 어떻게 할 걸 하면서.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집중하는 것. 그리고 내가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할 수 있는 것.
그것이 행복하게 사는 비법이다.
오늘은 토요일. 아직 나에겐 일요일이 남아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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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편집실에 '개똥글쓰기', '개똥감상'을 시작합니다.
잘 쓰려고 하기 보다 기록으로의 의미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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