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책
호의에 대하여 | 문형배
문형배 재판관이 편견과 독선에 빠지지 않고 작고 평범한 보통의 삶을 지키기 위해 배우고 성찰하며 기록한 120편의 글을 담은 책이다. 나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우는 건 어떤 의미인가,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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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13. 오늘의 밑줄. 곽성호]
90쪽
"내가 상처받지 않기로 마음먹은 이상 어느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수는 없다"
——
간디의 말이라고 합니다.
결국 나를 응원하는 것도, 나를 비난하는 것도 나 자신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요즘 자성예언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매일 아침 '나는 인공지능을 잘 사용할 줄 안다', '나는 친절하게 말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내가 잘 못하지만 하면 좋은 것들을 한 줄 씩 쓰고 읽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려고요.
그러면 시나브로 그런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이야기를 믿으니까요. 뇌는 그렇게 작동한다고 하네요.
오늘 친한 선생님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문상을 갈 예정입니다.
문득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장학사님들도 무엇때문에 바쁘게 살고 계신지 잠시 여유를 갖고 한 번 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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