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책
호의에 대하여 | 문형배
문형배 재판관이 편견과 독선에 빠지지 않고 작고 평범한 보통의 삶을 지키기 위해 배우고 성찰하며 기록한 120편의 글을 담은 책이다. 나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우는 건 어떤 의미인가,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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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5. 오늘의 밑줄. 곽성호]149쪽모든 문제는 나에게서 비롯되므로 그 해결 역시 내 마음을 바로잡는 데 있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카잔차스키 묘비명)
제가 좋아하는 문장입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아무 것도 바라는 것이 없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결국 문제 삼는 것은 내 생각과 마음이 아닐까요?
그러니 너무 잘하려고도 하지 말고, 걱정도 하지 말고 그저 대충대충 하면서 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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