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학사님!"
"안녕하세요~^^"
"저 학습연구년제 합격했어요."
"오~ 축하드립니다. 그거 어렵다던데."
"그러니까요. 운 좋게 합격했어요.
해돋이학교 덕분에 합격했어요."
"잘됐네요.."
"다음에 또 뵐게요~"
"안녕히 가세요~"
며칠 전 2026년 학습연구년제에 합격하고 관련 연수를 받고 가시는 선생님을 우연히 만났다.
정말 우연히 만나 잠깐 이야기를 나눴는데 기분이 좋았다.
학습연구년제에 합격한 것이 대단하기도 했지만 선생님 말씀 속에 '해돋이학교'를 다니면서 실천력을 기르고,
학습연구년제에 한 번 도전해 보자는 생각을 해서 응시했다가 합격했다는 의미가 전해져서 기분이 좋았다.
시나브로 선생님들에게 도전하고 실천하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앞으로도 해돋이학교를 더 열심히 운영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해보자! 도전하자! 지금!!
올해도 많은 선생님들이 실패를 즐기고, 도전을 시도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제 기억에 의존해 살짝 각색되었을 수 있습니다.^^
'나를 바까 > 시나브로 장학사의 고군분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뭣이 중헌디? (0) | 2026.03.11 |
|---|---|
| 지도자의 역할 (0) | 2026.03.05 |
| 제미나이로 고민상담을 해봤어요 (0) | 2026.02.15 |
| 선배와의 대화 (0) | 2026.02.11 |
| 공문 공람 확인 (0) | 20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