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까/시나브로 장학사의 고군분투기

소중한 것, 중요한 것 먼저 하자고

곽성호(자유) 2025. 11. 25. 08:13

오랜만에 글을 쓴다.

아직 나의 고군분투기가 끝나지 않았는지 글을 쓸 시간적 여유가 아니,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매일 할일 목록과 해야할 일에 대한 생각들은 쌓여가고

그 일은 다 못하고 다음으로 미뤄지고 하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

11월에 내가 하는 업무가 좀 몰리는 것도 사실인데, 예산을 써야해서 급하게 잡아 놓은 일들도 계속 쌓이다 보니 일은 끝날줄 모르고 늘어만 간다.

요즘은 이런 생각도 한다.

 

맨날 일만하다가 죽는 건 아닐까.

 

일을 하다 보면 일은 끝날 줄 모르고 할일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끝내려고 계속 일만 하고 있으면 안된다.

그러면 정말 일만 하다가, 일을 다 마치지도 못하고 하루를 마감하게 된다.

점심 시간에는 쉬어야 하고, 틈틈이 10분이라도 쉬면서 일해야 쉬는 시간을 챙길 수 있다.

어차피 계속 일만 한다고 일을 다 끝낼 수가 없기 때문에 절대 그렇게 일 하면 안된다.

 

특히 나는 계획 세우는 것 할일 목록 작성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러다 보니 할일만 잔뜩이다.

중요한 것, 소중한 것을 먼저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

 

그래서 이런 것도 만들어 봤다.

https://gemini.google.com/share/9f734559d3de

 

https://수업모아.my.canva.site/gwaktask

 

스마트 태스크 매니저

 

xn--v52b19kwvcyo.my.canva.site

 

근데 이걸 열심히 쓰지는 않는다.

요즘은 플래닛(planit) 이라는 앱을 사용한다.

https://planit.day/

 

Planit

 

planit.day

 

PC에서도 쓰려면 유료 결제를 해야하지만 그냥 휴대폰으로만 쓰기에는 아주 좋다.

자세한 사용법은 다음 기회에.

 

나는 일을 잘하고 싶기도 하지만, 소중한 것, 중요한 것을 챙기면서 살고 싶다.

그리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순서에 맞게 일을 착착 하고 싶다.

그런 날을 위해서 조금 더 연구해야지.

그리고 그 결과를 공유해 보겠다.